HA의 SSH & Web Terminal 기본 편집기가 Neovim으로 바뀌어 MSYS2에서 Neovim을 조금씩 써보다가 최근 완전 이전. 설정파일 .vimrc를 init.vim으로 이름을 바꿔 ~/.config/nvim/init.vim으로 복사해두면 .vimrc설정을 그대로 쓸 수 있어 마이그레이션은 크게 문제가 없어 쉽게 이동.
MSYS2의 Neovim은 win32yank.exe를 따로 받아 c:\msys64\ucrt64\bin\에 넣어둬야 OS클립보드 사용시 ^M이 추가로 붙는 문제가 생기지 않음.
Neovim의 GUI 프런트엔드인 Neovide를 설치하면 Neovim을 Windows 환경에서 쓸 수 있는데, 탭이나 버퍼를 마우스 클릭으로 이동할 수 있고 배경의 투명도를 설정할 수 있는 것등이 Gvim보다 나은 편의성.
Neovide를 Neovim처럼 ~/.config 아래에 설정 파일들을 관리하려면 windows 사용자 환경변수에 NEOVIDE_CONFIG=%USERPROFILE%\.config\neovide\config.toml 추가.
토탈커맨더에서 여러파일을 선택해 버퍼로 한꺼번에 열려면 기본 편집기로 설정하는 것보다 토커의 시작메뉴에 사용자메뉴로 만드는 것이 나음. 시작메뉴 변경에서 항목추가하고 명령어는 neovide로 하고 매개변수는 %P%S 로 하고 단축키 설정.
탭과 버퍼가 같은 수로 열리는데 .config\neovide\config.toml에 tabs = false를 추가해야 탭이 추가로 열리는 걸 방지함.
단순 편집기로만 사용하는 사용자로서 Neovim의 많은 장점은 별로 감흥이 없고 테마나 플러그인이 Neovim쪽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 트렌드를 타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