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세벌식 390 한글 겹받침 재배치



세벌식 390 겹받침중 ㄵ이 세벌식 최종에는 있지만 390에는 없어 받침 ㄲ을 ㄵ으로 교체.
ㄵ이 기본자리와 숫자자리로 이동해 쉬프트 누르고 타이핑해야 완성되는 받침이라 드물게 치지만 칠때마다 타이핑 리듬이 깨짐. 받침 ㄲ은 ㄱ 연타로도 입력가능하고 또 그게 더 편해서 날개셋 입력기를 이용해 키 재배치.
받침 ㄿ, ㄾ, ㄽ, ㄳ도 없긴 하지만 윗자리라 수월하게 타건 가능해 제외.

ai사용이 많아 키보드 사용해야 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타이핑하다 짜증이 생겨 최근 세벌식을 다시 연습하고 있고 익숙해 지면 이전 예정.

날개셋에선 한영키를 사용해 등록된 스키마0/1 전환, shift-space로 스키마2/3 전환가능한데 원래 shift-space를 한영전환키로 쓰고 있어 스키마2/3을 390/쿼티로 등록. 현재는 capslock키를 powertoy앱으로 한영키로 맵핑해 스키마0/1을 390/쿼티로 사용. 



** 두벌식 > 세벌식최종 > 세벌식390 > 두벌식에서 세벌식390으로 다시 옮겨옴. 시기마다 타이핑 빈도에 따라 이동중.
** 공용 컴퓨터에 날개셋을 쓴다면 한영키는 두벌식/쿼티를 그대로 두고 shift-space를 390/쿼티로 설정하고 쓰는 것도 괜찮을 듯. 개발자가 고민을 많이 한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