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벌식 동향은 여전히 최종/390이 주류인 가운데 신세벌식등 여러 자판들이 업데이트 됐는데 그 중 390에서 신세벌로 갈아타려는 중.
신세벌식 P2는 한글입력이 윗자리/기본/아랫자리만 옮겨 다니며 쉬프트 없이 타이핑이 되고 불편했던 중성위치도 3단 아래로 내려왔는데 사용해보니 완전 신세계네요.
타자기와 위치 호환성을 끊어낸 후 PC에 맞게 한키에 중성/종성을 오토마타로 처리해 쉬프트 사용도 거의 없고 옛한글 입력도 쉽고 4단의 기호와 숫자를 쿼티처럼 그대로 이용 가능 합니다.
단점은 세벌식도 마이너지만 그 세계에서도 더 마이너란 것이고 그래서 정식으로 지원하는 OS가 없다는 사실. 공용 컴등에서 추가앱 설치 없이 쓰는 건 불가능.
** 바뀐자리(ㅐㅓㅕㄱ) 위주의 낱말을 포함한 문장을 ai로 만들어 kimtaja.com의 긴글연습에서 사용자 파일로 불러와 타자연습하면서 교정중. 나머진 세벌식최종과 위치연관성이 높아 쉽게 적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