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무선버튼에서 이케아 무선버튼으로 교체중. 매터 쓰레드와 지그비를 동시에 지원하고 처음 세팅은 매터 쓰레드로 돼있고 지그비로 사용하려면 페어링버튼 4번 눌러 페어링. 쓰레드는 페어링버튼 길게 누름.
휠은 인식속도가 느리고 연속입력시 무시되는 경우도 있어 용도가 애매함. 또 마찰력 문제로 회전이 잘 안되는데 일단 단추를 붙여 해결.
1.5v AAA 전지 2개 들어가고 뒷면에 네오디움 자석이 있어 동봉된 철판을 먼저 붙이고 사용.
색깔이 있는 버튼은 3개가 세트로 함께 포장돼 있는데 흰색 낱개 구입보다 세트구입하면 30%이상 싸게 구입할 수 있음.
쓰레드는 보더라우터 2개와 라우터로 이용할 수 있는 쓰레드 플러그 2개를 사용해 구축했는데 아직은 지그비보다 안정성이 떨어짐.
** 온라인은 품절이라 여행 겸해서 이케아 동부산점에 구매했는데 제품가격보다 여행경비가 더.
